무료회원가입 없이 · 브라우저에서 바로 작동
무료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은 지원한 공고마다 회사, 직무, 지원일, 진행 상태, 다음 할 일을 적어 두는 간단한 표예요. 서류 마감도, 결과 문의도, 면접 일정도 놓치지 않게 도와줘요. 여러 곳에 동시에 지원하는 취준 시즌에 특히 유용해요.
- 100% 무료
- 엑셀·구글 스프레드시트·노션 지원
- 회원가입 없이
내 입사지원 내역 관리하기
지원할 때 추가하고, 결과를 받을 때마다 상태를 바꾸고, 언제든 내보내세요.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회사 · 직무 | 지원일 | 진행 상태 | 다음 할 일 | 메모 | 관리 |
|---|
아직 지원 내역이 없어요. 위에서 첫 지원 내역을 추가하거나, CSV 파일을 가져오세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로컬 저장소). 서버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으니 가끔 백업 파일을 내려받아 두세요.
세 단계로 끝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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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내역 추가하기
회사, 직무, 링크, 날짜는 10초면 입력해요. 아직 지원하지 않은 공고는 관심 공고로 저장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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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태 바꾸기
결과를 받을 때마다 면접 진행, 최종 합격, 불합격으로 옮기세요. 건수와 면접 전환율이 바로 업데이트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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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내기, 또는 스프레드시트로 옮기기
CSV나 JSON으로 백업을 내려받거나, 무료 템플릿을 엑셀·구글 스프레드시트·노션에서 쓰세요.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에는 무엇을 기록할까요?
좋은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은 꾸준히 채울 수 있을 만큼 간단하면서, 다음 연락이 왔을 때 바로 대응할 만큼 충분한 정보를 담아야 해요. 이 템플릿의 열과, 각 열이 꼭 필요한 이유예요.
- 회사와 직무 — 채용 담당자가 갑자기 전화해서 “어느 포지션에 지원하셨죠?” 하고 물을 때, 바로 답할 수 있어야 해요.
- 공고 링크 — 채용이 마감되면 공고가 사라져요. 중요한 공고라면 직무기술서(JD) 내용을 메모 열에 복사해 두세요.
- 지원일 — 언제 진행 상황을 문의하고, 언제 기다림을 접을지 알려 줘요.
- 진행 상태 — 관심 공고, 지원 완료, 면접 진행, 최종 합격, 불합격. 다섯 단계면 어디서 막히는지 충분히 보여요.
- 다음 할 일 — 가장 쓸모 있는 열이에요. “10/15 서류 마감”, “포트폴리오 보내기”, “과제 전형 준비”처럼 적으세요. 비어 있으면 상대의 연락을 기다리는 상태라는 뜻이에요.
- 메모 — 담당자 이름, 추천인, 희망 연봉 범위, 면접에서 받은 질문. 2차 면접을 준비할 때 금 같은 정보예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입사지원 관리 시트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입사지원 관리 시트를 만들기에 가장 쉬워요. 무료이고, 멘토나 스터디원에게 공유할 수 있고, 휴대폰에서도 열려요.
- 이 페이지 위쪽의 CSV 템플릿 내려받기 버튼으로 한국어 열 이름이 들어 있는 템플릿을 받으세요.
-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빈 스프레드시트를 열고 파일 → 가져오기 → 업로드를 선택해 파일을 가져오세요(현재 시트 바꾸기).
- 예시 행 세 개를 삭제하세요.
- 진행 상태 열을 선택하고 삽입 → 드롭다운(또는 데이터 → 데이터 확인)에서 관심 공고, 지원 완료, 면접 진행, 최종 합격, 불합격을 추가하고 항목마다 색을 지정하세요.
- 헤더 행을 고정하고(보기 → 고정 → 1행), 필터를 추가해(데이터 → 필터 만들기) 날짜나 상태순으로 정렬해 보세요.
- 모양이 잡히면 파일 → 사본 만들기로 깨끗한 템플릿을 따로 남겨 두세요. 다음 구직 때 다시 쓸 수 있어요.
엑셀로 만드는 입사지원 관리표
엑셀이 편하다면 같은 파일을 엑셀 입사지원 관리표로 쓸 수 있어요.
- CSV 파일을 엑셀에서 연 다음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Excel 통합 문서(*.xlsx)로 저장하세요. CSV에는 색상이나 드롭다운을 저장할 수 없어요.
- 데이터 안쪽을 클릭하고 삽입 → 표를 선택하면 필터와 줄무늬 행이 생겨요.
- 진행 상태 열을 선택하고 데이터 →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목록을 고른 뒤, 원본에
관심 공고,지원 완료,면접 진행,최종 합격,불합격을 입력하세요. - 홈 → 조건부 서식 → 셀 강조 규칙 → 텍스트 포함으로 규칙을 추가하면 최종 합격은 초록색으로, 불합격은 회색으로 바꿀 수 있어요.
한글이 깨져 보인다면 파일 인코딩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이 페이지의 템플릿은 한국어 엑셀에서도 바로 열리도록 UTF-8(BOM 포함)로 만들었어요. 직접 만든 CSV를 저장할 때는 “CSV UTF-8” 형식을 고르세요.
노션 취준 템플릿으로 보드 만들기
노션을 쓰면 템플릿이 카드를 끌어다 옮기는 보드로 바뀌어요. 노션의 가져오기에서 CSV를 고르고 템플릿 파일을 선택하세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지면 ‘진행 상태’는 상태 또는 선택 속성으로, ‘지원일’은 날짜로, ‘공고 링크’는 URL로 바꾸세요. 그다음 진행 상태로 그룹화한 보드 보기를 추가하면 칸반 방식의 노션 취준 관리표가 완성돼요. 나중에 스프레드시트의 행을 더 가져오고 싶다면 데이터베이스 메뉴의 “CSV와 병합”을 쓰세요.
진행 상태를 정직하게 유지하는 기준
진행 상태는 매번 같은 뜻일 때만 도움이 돼요. 간단한 기준을 정해 두세요.
- 관심 공고 — 지원할 계획인 공고예요. '다음 할 일'에 마감일을 적어 두세요. 지원하지 않기로 했다면 지우세요.
- 지원 완료 — 서류를 제출한 상태예요. 공고에 결과 발표일이 있으면 그 날짜를, 없으면 1~2주 뒤쯤의 문의 날짜를 적어 두세요.
- 면접 진행 — 자동 회신 이상의 모든 소통이에요. 채용 담당자와의 통화, 과제 전형, 1차 면접부터 최종 면접까지 모두 여기에 넣어요.
- 최종 합격 — 구두든 서면(오퍼레터)이든 제안을 받은 상태예요. 제시받은 조건을 숫자로 적어 두세요. 연봉을 협상할 때 필요해요.
- 불합격 — 거절 통보를 받았거나, 문의한 뒤에도 한참 연락이 없는 경우예요. 이유를 안다면 적어 두세요. 패턴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매주 15분, 지원 현황 점검
일주일에 한 번, ‘지원 완료’ 상태로 필터링해서 문의할 때가 된 곳에 메일을 보내세요. 오래 소식이 없는 지원은 ‘불합격’으로 옮겨서 현황이 현실을 보여 주게 하세요. 그다음 면접 전환율, 즉 보낸 지원서 중 면접까지 간 비율을 살펴보세요. 지원은 많은데 면접으로 이어지는 곳이 적다면, 해법은 대개 지원 수를 더 늘리는 게 아니라 지원할 공고를 고르는 기준이나 이력서예요. 가고 싶은 공고에 맞춰 ATS 이력서 검사기로 영문 이력서를 점검해 보세요.
실업급여를 받고 있다면, 실업인정 때 제출하는 구직활동 내역을 정리하는 데에도 이 표를 쓸 수 있어요. 다만 인정되는 구직활동의 범위와 증빙 방법은 관할 고용센터나 고용24에서 꼭 확인하세요.
공채 시즌에 쓰는 요령
상·하반기 공채 시즌에는 짧은 기간에 여러 곳에 지원하게 돼요. 그럴 때 이 표가 특히 도움이 돼요.
- 마감일순으로 정렬하세요. '다음 할 일' 열에 서류 마감일을 “10/15 서류 마감”처럼 적어 두면 임박한 순서대로 지원할 수 있어요.
- 전형 일정이 겹치는지 보세요. 서류 발표, 코딩테스트·과제, 면접 날짜를 '다음 할 일'에 적어 두면 같은 날 두 군데 일정이 겹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
- 같은 회사의 다른 직무는 행을 나누세요. 직무마다 제출한 서류와 결과가 다르니 따로 기록하는 편이 정확해요.
- 어느 채용 사이트로 지원했는지 메모하세요. 비밀번호는 적지 말고 사이트 이름만 남기세요. 결과를 확인할 때 헤매지 않아요.
스프레드시트로는 부족해질 때
일주일에 여러 곳에 지원하면 스프레드시트는 한계에 부딪혀요. 모든 행을 손으로 옮겨 적어야 하고, 시트는 마지막으로 고친 시점까지만 최신이에요. JobsAICopilot의 AI 입사지원 현황 관리는 이 과정을 없애 줘요. AI 채용공고 자동 검색으로 찾은 공고는 관심 공고로, AI 자동 입사지원으로 보낸 지원서는 지원 완료로 기록되고, 채용공고 전문도 함께 첨부돼요.
자주 묻는 질문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 자주 묻는 질문
구글 스프레드시트, 엑셀, 노션, 개인정보, 문의 시점까지 알려 드려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문의 페이지에서 메시지를 보내 주세요.
구글 스프레드시트용 무료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이 있나요?
네. 이 페이지에서 무료 CSV 템플릿을 내려받은 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파일 → 가져오기 → 업로드로 파일을 가져오세요. 진행 상태 열에 드롭다운을 추가하면 바로 쓸 수 있는 지원 현황 시트가 돼요. 파일 → 사본 만들기로 깨끗한 원본을 따로 남겨 두세요.
이 입사지원 관리 템플릿을 엑셀에서 쓸 수 있나요?
네. CSV를 엑셀에서 열고, 서식이 유지되도록 .xlsx로 저장한 뒤, 범위를 표로 만들고(삽입 → 표) 데이터 유효성 검사로 진행 상태 목록을 추가하세요. 같은 파일을 Numbers나 LibreOffice에서도 열 수 있어요.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템플릿은 UTF-8(BOM 포함)로 만들었어요.
노션에서 입사지원 관리표는 어떻게 만드나요?
노션의 가져오기에서 CSV를 선택하고 템플릿 파일을 고르세요.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지면 진행 상태는 상태 또는 선택 속성으로, 지원일은 날짜로, 공고 링크는 URL로 바꾸세요. 그다음 진행 상태로 그룹화한 보드 보기를 추가하면 칸반 방식의 취준 노션 관리표가 완성돼요.
온라인 지원 현황표에 입력한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지금 쓰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만 저장돼요. 우리 서버로는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고, 우리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삭제되고,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지도 않아요. 백업하거나 스프레드시트로 옮기려면 CSV 내보내기를 쓰세요.
입사지원 관리표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최소한 회사, 직무, 공고 링크, 지원일, 진행 상태, 다음 할 일은 있어야 해요. 담당자, 추천인, 희망 연봉 범위, 면접 질문을 적는 메모 열이 있으면 결과 문의와 면접 준비가 훨씬 쉬워져요. 이 템플릿에는 이 열이 모두 들어 있어요.
지원한 곳에는 언제 결과를 문의하는 게 좋을까요?
공고에 결과 발표일이나 “문의 불가” 안내가 있다면 그대로 따르세요. 수시·상시 채용이라면 지원하고 1~2주쯤 지난 뒤 정중하게 짧은 문의 메일을 한 번 보내는 정도가 무난해요. 면접 후 감사 메일은 한국에서는 필수가 아니지만 외국계 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요. 보낸 문의는 다음 할 일 열에 적어 두면 같은 메일을 두 번 보내는 실수를 막을 수 있어요.
지금 쓰는 취준 스프레드시트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시트를 CSV로 저장한 뒤 CSV 가져오기를 누르세요. 열은 이름으로 연결돼요(회사 또는 회사명, 직무 또는 포지션, 공고 링크 또는 링크, 지원일 또는 날짜, 진행 상태 또는 상태, 다음 할 일, 메모 또는 비고). 진행 상태가 이 도구의 다섯 가지 이름과 같으면 그대로 반영되고, 아니면 “지원 완료”로 들어가니 가져온 뒤 한 번 확인해 주세요.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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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감사 메일 생성기면접 후 감사 메일과 결과 문의 메일을 상황별로 몇 분 만에 써 줘요.
WeChat에 공유
WeChat을 열고 스캔을 누른 뒤 이 코드에 카메라를 비춰 주세요. 그다음 친구에게 또는 모멘트에 페이지를 공유하세요.
알아서 채워지는 지원 현황표
채용공고를 시트에 옮겨 적는 일은 이제 그만하세요. JobsAICopilot은 맞는 채용공고를 찾아 대신 지원하고, 모든 지원 내역을 AI 입사지원 현황 관리에 관심 공고부터 최종 합격까지 기록해 줘요.
- 구직자 10만 명 이상
- 매일 60만 개 이상의 채용 페이지 확인
- 언제든 해지 가능